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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에 해당되는 글 264건

  1. 2019.06.22 간송미술관
  2. 2019.06.12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21호 장수 양악탑
  3. 2019.06.11 전라북도 문화재자료 제122호 금당사석탑
  4. 2019.06.09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73호강정리오층석탑
  5. 2019.05.28 전북 유형문화재 제72호 회사동석탑
  6. 2019.05.14 시도유형문화재 제10호 운산리삼층석탑
  7. 2019.05.13 문화재자료 제42호 용인공세리오층석탑
  8. 2019.05.11 시도유형문화재 제27호 도림사지삼층석탑
  9. 2019.05.11 수원화성 화홍문
  10. 2019.05.08 천연기념물 제352호 보은 서원리 소나무

간송미술관

간송미술관

 

 

 

 

 

 

 

 

 

 

 

 

 

 

 

 

 

 

 

 

 

 

 

 

 

간송미술관

2010. 10.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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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21호 장수 양악탑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21호 장수양악탑 (長水陽岳塔)

 

 

 

수방사터로 전하는 양악리 산기슭 밭 가운데에 서 있는 작은 탑이다.

여러차례의 옮김과 세움을 반복하면서 탑의 일부부재가 없어지고 손상도 심한 상태이다.

탑은 네모난 받침돌 위에 탑신부(塔身部)를 쌓았다.

1층 몸돌은 2층 이상의 몸돌에 비해 긴 직사각형을 이루고 있고, 2층 몸돌에만 기둥모양의 조각이 있다.

2층 이상의 지붕돌은 모두 위층의 몸돌과 한 돌로 되어있다.

1층 지붕돌을 제외한 나머지 지붕돌에는 밑면에 3단의 받침을 두었다.

꼭대기에는 5층 지붕돌이 없어진 채 복발(覆鉢:엎어놓은 그릇모양의 장식)이 올려져 머리장식을 하고 있다.

지붕돌과 그 위층의 몸돌을 하나의 돌로 만들어 쌓아올렸는데 보기 드문 모습이며,

탑신 몸돌의 윗부분 너비를 좁혀 만든 점도 주목할 만하다.

일반적인 석탑 양식에서 많이 벗어나 있는 것으로 보아 고려시대 후기에 세워진 것으로 추정된다.

(문화재청)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21호 장수 양악탑

2010. 10.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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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문화재자료 제122호 금당사석탑

전라북도 문화재자료 제122호 금당사석탑 (金塘寺石塔)

 

 

금당사 경내에 있는 탑으로, 현재 남아있는 부재들로 보아 5층 석탑이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기단부(基壇部)는 가운데돌이 없어져 다른 돌로 대신하였으며, 그 위로 3층의 탑신(塔身)을 쌓아 올렸다.

지붕돌은 밑면에 3단의 받침을 두었다.

꼭대기에 놓인 머리장식은 후에 보충한 것으로 보인다.

규모가 작은 탑으로, 제작양식이나 수법으로 보아 고려시대에 세운 것으로 추정된다.

(문화재청)

 

 

 

 

 

 

 

 

 

 

 

 

 

 

 

 

 

 

 

전라북도 문화재자료 제122호 금당사석탑

2010. 09.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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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73호강정리오층석탑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73호 강정리오층석탑 (江亭里五層石塔)

 

 

1층 기단(基壇) 위에 5층의 탑신(塔身)을 올린 석탑이다.

기단과 탑신의 1층 몸돌에는 기둥모양을 조각하였다.

두툼한 지붕돌은 밑면의 받침을 두었고, 네 귀퉁이는 살짝 들려있다.

꼭대기에는 노반(露盤:머리장식받침)과 복발(覆鉢 : 엎어놓은 그릇모양장식)이 남아 머리장식을 하고 있다.

전체적으로 탑신의 1층 몸돌이 높고, 2층 몸돌부터는 줄어드는 정도가 작다.

기단이 1층으로 줄어들고 지붕돌이 두꺼우며 지붕돌 밑면받침이 4단으로 줄어든 점 등으로 보아

고려시대에 세운 것으로 추정된다.

(문화재청)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73호 강정리오층석탑

2010. 09.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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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유형문화재 제72호 회사동석탑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72호 회사동석탑 (檜寺洞石塔) 

 

 

절터로 보이는 밭가운데 서 있는 탑으로 2층 기단(基壇)에 3층의 탑신(塔身)을 올린 모습이다.

기단은 탑신의 1층 몸돌을 괴는 곳에 굵은 2단의 괴임을 두어 윗돌을 받치고 있다.

탑신의 1층 몸돌 모서리에는 희미한 기둥 모양의 조각이 보인다.

지붕돌은 각 층 모두 밑면에 3단의 받침을 두었는데, 1층 지붕돌이 약간 파손되긴 하였으나 중후하면서도 우아한 느낌이 든다.

꼭대기에는 복발(覆鉢:엎어놓은 그릇모양 장식)이 남아 머리장식을 하고 있으나 이것 역시 뒤에 보충한 것으로 보인다.

기단부가 왜소하고 간략화되어 안정감을 잃었으나 140㎝라는 작은 크기에도 불구하고 탑신부가 고르고 건실하다.

통일신라의 석탑양식을 따르고 있으나 기단위로 탑신을 받치는 굵은 괴임을 둔 점, 지붕돌 밑면받침이 3단으로 줄어든 점 등으로 보아 고려시대의 작품으로 추정된다.

(문화재청)

 

 

 

 

 

 

 

 

 

 

 

 

 

전북 유형문화재 제72호 회사동석탑

2010. 09.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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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유형문화재 제10호 운산리삼층석탑

- 시도유형문화재 제10호 운산리삼층석탑 (雲山里三層石塔) -

 

 

 

내후사동이라는 마을 이름이 말해주듯 옛 절터에 서 있는 탑으로, 2층 기단(基壇)에 3층의 탑신(塔身)을 올린 모습이다.

위층기단과 탑신의 몸돌에는 기둥모양이 조각되어 있다.

지붕돌은 밑면의 받침이 4단씩이며, 네 귀퉁이가 살짝 들려 있다.

꼭대기에는 동그란 보주(寶珠:꽃봉오리모양의 장식)가 남아 머리장식을 하고 있다.

전체적으로 기단부에 비해 탑신부가 왜소해 보이고, 탑신의 2층 몸돌이 1층 몸돌에 비해 급격히 줄어 들어 균형미를 잃었다.

통일신라의 일반적인 석탑양식을 따르고 있으나, 양식상의 변화를 보이고 있어 고려시대에 세웠을 것으로 보인다.

(문화재청)

 

 

 

시도유형문화재 제10호 운산리 삼층석탑

2010. 09.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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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자료 제42호 용인공세리오층석탑

 

- 문화재자료 제42호 용인공세리오층석탑 (龍仁貢稅里五層石塔) -

 

 

이름을 알 수 없는 옛 절터에 불상, 석등 하대석 등 과 함께 보존되어 있는 탑으로, 1층 기단(基壇) 위에 5층의 탑신(塔身)을 올리고 있다.

기단부의 지대석은 16판의 연꽃(복련)으로 장식되었으며, 그 위로 모서리에 기둥 모양을 조각한 4장의 판돌을 사방에 세워 만들었는데, 현재 마주보는 2장이 없어졌다.

탑신부의 몸돌은 1층에 비해 2층 몸돌이 급격히 줄어들었고 그 위층은 거의 줄지 않았다.

각 층의 몸돌에는 모서리마다 기둥 모양을 새겼다.

두툼한 지붕돌은 밑면에 3단의 받침을 두었으며, 처마는 수평을 이루다가 네 귀퉁이에서 경쾌하게 위로 들려있어 날렵한 멋을 풍긴다.

기단의 맨윗돌이 탑의 전체 비례에 어울리지 않게 작은 규모로 되어 있지만, 지붕돌이 위층으로 갈수록 적절하게 줄어들어 안정감을 준다.

현재 상륜부는 남아 있지 않다.

치석수법으로 볼 때 고려시대에 세운 것으로 보인다.

(문화재청)

 

 

 

 

 

 

 

 

 

문화재자료 제42호 용인 공세리 오층석탑

2010. 09.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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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유형문화재 제27호 도림사지삼층석탑

 

- 시도유형문화재 제27호 도림사지삼층석탑 (道林寺址三層石塔) -

 

 

 

 

도림마을 뒷산 중턱에 자리하고 있는 탑으로, 주변에서 ‘도림사(道林寺) ’라 새겨진 기와조각이 발견되어 이 터가 도림사의 옛 터임을 알게 되었다.

도림사는 고려시대 이전에 창건되어 조선 중기까지 계속되었던 사찰로 추측되고 있는데, 화재로 모두 불에 타고 현재는 터만 남아있다.

탑은 전체의 무게를 지탱하는 기단(基壇)을 2층으로 쌓고, 그 위로 3층의 탑신(塔身)을 올린 후 꼭대기에 머리장식을 얹은 모습이다.

위층 기단은 네 모서리와 면의 가운데에 기둥모양을 조각했는데 제법 뚜렷한 형상이다.

탑신부는 각 층의 몸돌이 적당히 줄어들고 있어 깔끔한 균형을 이룬다.

지붕돌은 밑면의 받침을 3단씩 두었으며, 부드러운 곡선을 이루는 경사면은 네 귀퉁이에서 힘차게 위로 들려 있다.

전체적으로 아담하면서도 아름다운 비례를 보이고 있으며, 고려시대 석탑의 양식이 잘 나타나 있다.

1973년경 탑을 보수할 때 네모난 사리장치를 발견하여 국립부여박물관에 보관하고 있다.

(문화재청)

 

 

 

 

 

 

 

 

 

 

 

 

 

 

 

 

 

 

 

 

 

 

 

 

 

 

 

 

 

시도유형문화재 제27호 도림사지 삼층석탑

2010. 09.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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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화성 화홍문

 

- 수원화성 화홍문 -

 

 

수원성곽(사적 제3호) 내의 북쪽 수문이다. 일명 ‘북수문(北水門)’이라고 하며, 아래에 수문이 있고 그 위에 문루가 있다.

수원시내를 남북으로 흐르는 광교천(光敎川)이 여름에 자주 범람하므로 1796년(정조 20) 성곽을 신축하면서 준설하고 남북에 각각 수문을 만들었는데, 그 중 상류에 해당하는 북쪽 수문이다.

성곽 내의 시설물 중 상당수가 20세기에 들어오면서 파괴되었으나 이 부분은 거의 원형대로 보존되었다.

수문은 모두 7개의 석조아치로 만들어졌는데 가운데 한 칸이 약간 넓고 나머지는 아치 너비가 8척, 높이 7척 8치이다.

아치와 아치 사이는 네 개의 돌기둥을 세워 물이 잘 빠지도록 하였다.

아치 위로는 다리돌을 놓아 사람들이 지나다닐 수 있도록 하였으며 바깥쪽으로는 벽돌로 낮은 성벽인 첩(堞)을 쌓았다.

첩에는 네모난 대포 구멍을 뚫고 그 위에 소포(小砲) 구멍 14개를 뚫었다.

다리 위 북쪽 가까이에 세워진 누각은 정면 3칸, 측면 2칸의 겹처마 팔작지붕의 익공식(翼工式) 건물로 수문 북쪽의 경계와 감시를 할 수 있도록 사방을 개방하였다.

사다리꼴의 높은 주초석(柱礎石) 위에 두리기둥을 높이 세우고 밑에서 한길 되는 높이에 마루를 깔았다.

아래층은 남측의 중앙간을 개방하고 좌우 협간은 벽돌로 막았으며, 좌우 측면에 2층으로 오르는 사다리를 두었다.

기둥머리에는 간단한 초각(草刻)을 한 초익공을 꾸몄으며 내부의 천장은 서까래가 보이는 연등천장[椽背天障]으로 하였다.

지붕의 각 마루는 회반죽을 바르고, 취두(鷲頭 : 매의 머리모양의 장식)와 용두(龍頭)를 장식하였다.

북측벽에는 건물에서 약간 거리를 띄우고 판문(板門)을 달았으며 그 바깥쪽에는 짐승얼굴을 크게 그려놓았고 활이나 총을 쏠 수 있는 구멍을 뚫어놓았다.

또한, 각 아치에는 쇠로 만든 살창을 설치하여 이곳으로 적이 침입하는 것에 대비하였으며, 이 수문은 좌우로 성벽에 이어지도록 하였다.

문 주변에는 동쪽으로 언덕이 이어지고 언덕 높은 곳에 방화수류정(訪花隨柳亭)이라는 정자가 있고 그 아래로 용연(龍淵)이 있으며, 수문 위아래로는 흐르는 물 사이로 넓적한 바위가 드러나 있어 수원성곽 주변에서 가장 경관이 뛰어나다.

이 건물은 전란에 대비하여 여러 가지 방어시설을 갖추는 동시에 시내를 관통하는 개천이 범람하지 않도록 물길을 조정하는 구실을 하였다.

또한, 주변의 경관이 아름답게 꾸며져 있어 군사적·토목기술적·건축미적인 면에서 한국건축의 걸작이다.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수원화성 화홍문

2010. 09. 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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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기념물 제352호 보은 서원리 소나무

- 천연기념물 제352호 보은 서원리 소나무 (報恩 書院里 소나무) -

 

속리 서원리 소나무는 속리산 남쪽의 서원리와 삼가천을 옆에 끼고 뻗은 도로 옆에 있으며, 나이는 약 600살 정도로 추정된다.

높이 15.2m, 뿌리 근처의 둘레 5.0m, 줄기는 84㎝ 높이에서 2개로 갈라졌으며, 전체적으로 우산모양을 하고 있다.

법주사 입구의 정이품송과는 부부사이라 하여 ‘정부인송’이라고도 불리운다.

정이품송의 외줄기로 곧게 자란 모습이 남성적이고, 이 나무의 우산모양으로 퍼진 아름다운 모습이 여성적으로 비유되기 때문이다.

마을 사람들은 매년 이 소나무에게 마을의 평안을 비는 제사를 지내고 있다.

실제로 최근(2002, 2003)에는 정이품송의 꽃가루를 가루받이를 하여 후계목을 길러내는 사업을 시도하였다.

속리 서원리 소나무는 민속적·생물학적 자료로서의 보존가치가 높아 천연기념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

(문화재청)

 

 

천연기념물 제352호 보은 서원리 소나무

2010. 08.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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