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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19.06.09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73호강정리오층석탑
  2. 2019.05.28 전북 유형문화재 제72호 회사동석탑
  3. 2019.05.14 시도유형문화재 제10호 운산리삼층석탑
  4. 2019.04.03 마이산 탑사
  5. 2019.04.02 문화재자료 제122호 금당사석탑
  6. 2019.03.31 시도유형문화재 제72호 회사동석탑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73호강정리오층석탑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73호 강정리오층석탑 (江亭里五層石塔)

 

 

1층 기단(基壇) 위에 5층의 탑신(塔身)을 올린 석탑이다.

기단과 탑신의 1층 몸돌에는 기둥모양을 조각하였다.

두툼한 지붕돌은 밑면의 받침을 두었고, 네 귀퉁이는 살짝 들려있다.

꼭대기에는 노반(露盤:머리장식받침)과 복발(覆鉢 : 엎어놓은 그릇모양장식)이 남아 머리장식을 하고 있다.

전체적으로 탑신의 1층 몸돌이 높고, 2층 몸돌부터는 줄어드는 정도가 작다.

기단이 1층으로 줄어들고 지붕돌이 두꺼우며 지붕돌 밑면받침이 4단으로 줄어든 점 등으로 보아

고려시대에 세운 것으로 추정된다.

(문화재청)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73호 강정리오층석탑

2010. 09.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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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유형문화재 제72호 회사동석탑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72호 회사동석탑 (檜寺洞石塔) 

 

 

절터로 보이는 밭가운데 서 있는 탑으로 2층 기단(基壇)에 3층의 탑신(塔身)을 올린 모습이다.

기단은 탑신의 1층 몸돌을 괴는 곳에 굵은 2단의 괴임을 두어 윗돌을 받치고 있다.

탑신의 1층 몸돌 모서리에는 희미한 기둥 모양의 조각이 보인다.

지붕돌은 각 층 모두 밑면에 3단의 받침을 두었는데, 1층 지붕돌이 약간 파손되긴 하였으나 중후하면서도 우아한 느낌이 든다.

꼭대기에는 복발(覆鉢:엎어놓은 그릇모양 장식)이 남아 머리장식을 하고 있으나 이것 역시 뒤에 보충한 것으로 보인다.

기단부가 왜소하고 간략화되어 안정감을 잃었으나 140㎝라는 작은 크기에도 불구하고 탑신부가 고르고 건실하다.

통일신라의 석탑양식을 따르고 있으나 기단위로 탑신을 받치는 굵은 괴임을 둔 점, 지붕돌 밑면받침이 3단으로 줄어든 점 등으로 보아 고려시대의 작품으로 추정된다.

(문화재청)

 

 

 

 

 

 

 

 

 

 

 

 

 

전북 유형문화재 제72호 회사동석탑

2010. 09.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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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유형문화재 제10호 운산리삼층석탑

- 시도유형문화재 제10호 운산리삼층석탑 (雲山里三層石塔) -

 

 

 

내후사동이라는 마을 이름이 말해주듯 옛 절터에 서 있는 탑으로, 2층 기단(基壇)에 3층의 탑신(塔身)을 올린 모습이다.

위층기단과 탑신의 몸돌에는 기둥모양이 조각되어 있다.

지붕돌은 밑면의 받침이 4단씩이며, 네 귀퉁이가 살짝 들려 있다.

꼭대기에는 동그란 보주(寶珠:꽃봉오리모양의 장식)가 남아 머리장식을 하고 있다.

전체적으로 기단부에 비해 탑신부가 왜소해 보이고, 탑신의 2층 몸돌이 1층 몸돌에 비해 급격히 줄어 들어 균형미를 잃었다.

통일신라의 일반적인 석탑양식을 따르고 있으나, 양식상의 변화를 보이고 있어 고려시대에 세웠을 것으로 보인다.

(문화재청)

 

 

 

시도유형문화재 제10호 운산리 삼층석탑

2010. 09.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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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산 탑사

마이산 탑사

 

 

 

 

 

 

 

 

 

 

 

 

 

 

 

 

 

 

마이산 탑사

전북 진안

2010. 07.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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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재자료 제122호 금당사석탑

문화재자료 제122호 금당사석탑 (金塘寺石塔) 

 

 

금당사 경내에 있는 탑으로, 현재 남아있는 부재들로 보아 5층 석탑이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기단부(基壇部)는 가운데돌이 없어져 다른 돌로 대신하였으며, 그 위로 3층의 탑신(塔身)을 쌓아 올렸다.

지붕돌은 밑면에 3단의 받침을 두었다. 꼭대기에 놓인 머리장식은 후에 보충한 것으로 보인다.

규모가 작은 탑으로, 제작양식이나 수법으로 보아 고려시대에 세운 것으로 추정된다.

(문화재청)

 

 

 

 

 

 

 

 

문화재자료 제122호 금당사석탑

전북 진안

2010. 07.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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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유형문화재 제72호 회사동석탑

시도유형문화재 제72호 회사동석탑 (檜寺洞石塔)

 

 

 

절터로 보이는 밭가운데 서 있는 탑으로 2층 기단(基壇)에 3층의 탑신(塔身)을 올린 모습이다.

기단은 탑신의 1층 몸돌을 괴는 곳에 굵은 2단의 괴임을 두어 윗돌을 받치고 있다.

탑신의 1층 몸돌 모서리에는 희미한 기둥 모양의 조각이 보인다.

지붕돌은 각 층 모두 밑면에 3단의 받침을 두었는데, 1층 지붕돌이 약간 파손되긴 하였으나 중후하면서도 우아한 느낌이 든다.

꼭대기에는 복발(覆鉢:엎어놓은 그릇모양 장식)이 남아 머리장식을 하고 있으나 이것 역시 뒤에 보충한 것으로 보인다.

기단부가 왜소하고 간략화되어 안정감을 잃었으나 140㎝라는 작은 크기에도 불구하고 탑신부가 고르고 건실하다.

통일신라의 석탑양식을 따르고 있으나 기단위로 탑신을 받치는 굵은 괴임을 둔 점, 지붕돌 밑면받침이 3단으로 줄어든 점 등으로 보아 고려시대의 작품으로 추정된다.

(문화재청)

 

 

 

 

 

 

 

 

시도유형문화재 제72호 회사동석탑

전북 진안

2010. 07.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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